롯데멤버스는 올해로 6년째 ‘맘(mom)편한: 포인트 맘케어’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환아 어머니 건강검진(사진)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11회차를 맞은 포인트 맘케어는 롯데멤버스가 롯데그룹 사회공헌활동 ‘맘편한’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매년 2회씩 진행 중인 기부 캠페인이다. 엘포인트 앱에서 회원이 직접 보유 포인트를 기부하거나 만보걷기 미션을 수행하면 롯데멤버스가 1회당 10포인트를 대신 기부하는 방식이다. 누적 기부액은 3억원에 달한다. 약 560여명의 환아맘이 건강검진을 받았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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