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1일 글로벌캠퍼스(칠곡) 국제세미나실에서 공군 부사관 학군단 창설 1주년을 맞아 제2기 RNTC 입단식을 열었다.
입단식에는 최재영 총장과 학부모, 학군후보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제2기 후보생 33명은 경남 진주 공군 교육사령부에 입소해 기초군사 훈련을 수료했다.
최재영 총장은 “2기로 선발된 후보생들은 투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최정예 정비요원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해당 교수와 학과에서 교육과 훈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전문대 공군 부사관학군단은 지난해 9월 공군 정비 부사관을 육성하기 위해 전문대로는 처음으로 창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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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영진전문대는 1일 글로벌캠퍼스(칠곡) 국제세미나실에서 공군부사관학군단 제2기 입단식을 열었다.[사진제공=영진전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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