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가행렬, 만장기 문구 공모, 어린이미술대회, 설렁탕 나눔 등 구민 2500여명과 함께하는 참여형 전통문화 축제의 장 열려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18일 제기동 선농단역사공원에서 열린 제47회 선농대제에 왕으로 분해 제례 봉행과 전통 설렁탕 재연을 했다.
설렁탕 나눔 행사에는 구민 25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선농대제는 고려·조선 시대 임금이 직접 밭을 갈고 선농씨와 후직씨에게 제사를 올리며 풍년을 기원하던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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