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삼천리그룹 생활문화부문의 공식 BYD딜러사 삼천리EV가 24일부터 사흘간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에서 열리는 KLPGA투어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의 홀인원 부상으로 BYD 전기 세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삼천리EV에 따르면 힐코스 15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달성한 선수에게 프리미엄 전기 세단 ‘BYD SEAL Dynamic AWD’를 부상으로 제공하며 브랜드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해당 모델은 듀얼 모터 기반의 사륜 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 약 390kW 출력과 670Nm 토크를 발휘한다.
삼천리EV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선수들이 모이는 KLPGA 무대에서 BYD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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