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콘돔 사업 근황을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UV 유세윤과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자신의 콘돔 사업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정호철은 “콘돔 광고를 하지 않냐”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유세윤은 “콘돔 사업을 직접 사업을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신동엽은 “지금도 하고 있다. 우리 애들한테도 어릴 때부터 콘돔의 중요성을 계속 얘기하고 편의점에 아빠 콘돔이 있으니까 나중에 혹시 쓰게 되면 그걸 쓰면 미세하게 아빠한테 도움이 된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주변 아는 사람들이 나는 그래도 못 쓸 거 같다고 한다. 패키지에만 내 얼굴이 있는 건데 콘돔 안에도 내 얼굴이 있는 줄 안다”고 토로했다. 유세윤은 “나도 그런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신동엽은 “그건 너무하지”라고 기겁했다.
한편, 신동엽은 엔터 사업 실패와 보증 문제 등으로 100억 원대의 빚을 진 바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