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ㆍ고속버스, 주유, 식당 이용시 캐시백ㆍ경품

대형할인점 선물세트 구입시 상품권ㆍ할인 혜택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원기찬)는 한가위를 맞아 고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업종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귀성ㆍ귀경길에 나서는 고객들을 위해 철도ㆍ고속버스ㆍ주유소 업종을 이용한 회원 중 1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교환권(300명), CU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300명), GS칼텍스 모바일주유권 1만원권(400명)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삼성카드를 50만원 이상 이용한 회원이 대상이다.

9월 12일부터 23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고 카드 이용액이 30만원 이상인 회원 중 음식점 업종 이용조건을 달성한 500명을 추첨해 음식점 이용금액의 10∼10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이마트와 홈플러스, 이마트 에브리데이 등 할인점에서 한가위 선물세트 구매시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와 홈플러스에서는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상품권 또는 할인 혜택을 선택해 받을 수 있고, 특정 인기 선물세트의 경우 최대 30% 현장 할인이 가능하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의 경우 최대 14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며 인기 선물세트 60여종에 대해서는 현장 할인폭이 최대 50%까지 올라간다.

이외에도 백화점ㆍ의류ㆍ온라인쇼핑몰ㆍ여행ㆍ항공ㆍ면세점 2∼5개월, 차량정비ㆍ렌터카 2∼4개월, 할인점ㆍ슈퍼마켓 2∼3개월 등 다양한 업종에서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한가위를 보다 실속 있고 홀가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