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시형)은 1일 서울시 시민청에서 열린 ‘2016년 서울시민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서울시 박원순 시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양숙 위원장,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유석쟁 전무(오른쪽 두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주간보호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해온 점을 인정받아 서울시장 표창<사진>을 수상했다.
mhj@heraldcorp.com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시형)은 1일 서울시 시민청에서 열린 ‘2016년 서울시민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서울시 박원순 시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양숙 위원장,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유석쟁 전무(오른쪽 두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주간보호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해온 점을 인정받아 서울시장 표창<사진>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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