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교보 프리미어CI보험’<사진>이 3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이란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의 신상품 심의위원회가 창의적보험상품을 개발한 회사에 독점적 판매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로, 다른 보험사들은 해당 기간에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교보생명은 이 상품이 업계 최초로 1:1 맞춤형 헬스케어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질병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의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해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받았다고 설명했다. ‘교보프리미어CI보험’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면서 교보생명은 총 14개의 배타적 사용권을 보유하게 돼 생명보험사 중 가장 많은 배타적 사용권을 보유한 회사가 됐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