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제공]
[의성군 제공]

[헤럴드경제(의성)=김병진 기자]경북 의성군은 어버이날을 맞아 의성군 안계하나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재롱 공연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안계하나어린이집 원아 13명은 지난 6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손수 카네이션을 만들었으며 7일에는 안계면 소재 한알노인양로원을 방문해 독거노인 15명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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