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가 오세득 셰프와 협업해 구내식당 특식 행사 ‘Chef:D Table’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동원홈푸드가 위탁 운영하는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용인하우스 구내식당에서 전날 열렸다.
‘Chef:D Table’은 유명 셰프가 구내식당을 방문해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고 임직원과 소통하는 프리미엄 급식 프로그램이다.
첫 주자로 나선 오세득 셰프는 메뉴 기획부터 조리·배식까지 전 과정을 직접 총괄했다. 구내식당 조리 담당자들에게 조리 철학과 식재료 활용 노하우도 전수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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