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제27회 대구보건대 헌혈축제 모습.[대구보건대 제공]
지난해 열린 제27회 대구보건대 헌혈축제 모습.[대구보건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오는 18일 ‘제28회 대구보건대학인의 헌혈 사랑 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헌혈 축제는 지난 1999년 ‘고통은 나눌수록 작아지고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의미를 되새겨 ‘대구 시민과 함께 하는 헌혈행사’를 처음 개최했다.

지난해까지 헌혈에 동참한 재학생과 교직원, 시민은 총 2만 2300여명에 달한다.

현재까지 재학생과 교직원 등 400명 이상이 사전 신청을 마쳤으며 참여자에게는 6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된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