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종훈 기자] 다소 지루한 전반전이었다.부산 아이파크(이하 부산)와 서울 이랜드FC(이하 서울)가 4일 오후 6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2라운드 경기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부산은 측면을 이용한 공격으로 서울을 위협했다. 패널티박스 내 진입은 번번이 막혔다. 답답한 나머지 윌리안 포프와 닐손 주니어가 중거리 슈팅으로 골문을 노렸다.서울은 서정진을 필두로 공격에 나섰다. 전반 중반부터 조금씩 경기를 지배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렇다 할 공격 활로는 뚫지 못하면서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sport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