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칠곡군은 2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6 올해의 공감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주민공감 나눔실천지자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칠곡군의 이번 수상은 호이장학금. 착한가게, 착한일터, 6·25참전국인 에티오피아 ‘칠곡평화마을’ 조성사업, 재능기부 등의 활발한 나눔활동이 높게 평가 받았다.
칠곡군은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는 칠곡호이장학금 73억원를 돌파했디. 또 매출액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착한가게 도내 가입 율 1위와 착한일터 도내 가입 율 1위 등 나눔 문화에 있어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주민과 더욱 소통하고 화합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 1번지의 칠곡군은 만드는데 더욱도 노력할것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나눔도시로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