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그라운드에 난입한 팬들에게 태클(?)을 당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네이마르는 5일(한국시간) 브라질대표팀의 오픈 트레이닝 세션에서 연습하던 중 그라운드를 가로질러 달려든 남성팬 3~4명에게 과격한 포옹을 당했다. 남성팬들의 힘을 못 이긴 네이마르가 그라운드에 넘어지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예상치 못한 팬들의 난입에 경호원들이 쫓아갔지만 이들을 막지는 못했다. 네이마르는 뒤늦게 팬들을 제압하는 경호원들에게 괜찮다는 손짓을 해보였다. 평정을 되찾은 네이마르는 남성팬들을 다독인 뒤 그라운드를 떠났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조국에 금메달을 안긴 네이마르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세계적인 축구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