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가 가을을 맞아 새로운 란제리 화보를 선보였다.
‘샹티’ 전속모델로 활동하는 야노시호는 최근 촬영한 란제리 화보에서 매혹적인 자태와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속옷이 보일듯 말듯한 시스루 안에 란제리를 입고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에서 야노시호는 사랑이 엄마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베테랑 모델의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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