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모나미가 개성에 따라 펜과 색상을 자유롭게 조립해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칼라 DIY’를 출시했다.
‘라이브칼라 DIY’는 몸체를 중심으로 양 끝을 본인의 취향에 따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성품은 24가지 컬러의 수성펜과 흑ㆍ적ㆍ청 3색의 유성볼펜이다. 몸체는 3가지의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다. 수성 닙의 종류도 둥근닙, 사각닙, 가는닙 등 3가지로 구성돼 있어 약 2300 개의 서로 다른 펜을 만들 수 있다. 유성볼펜은 0.4㎜ 굵기로 세밀한 노트 필기에 유용하며, 수성닙은 종류가 다양해 하이라이트와 꾸미기 및 드로잉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수성펜과 볼펜 각각 500원, 커넥터 200원으로 한 자루에 1200원으로 자신만의 볼펜을 완성할 수 있다. 모나미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모나미몰과 콘셉트스토어 전 지점(홍대ㆍDDPㆍ에버랜드점), 일반 문구점에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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