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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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중국 중부서 광산 폭발로 82명 사망…9명 실종

“이미 ‘뇌사’, 한 밑천 잡으려고”…중학생 복서 가족, ‘막말’ 김나미 前사무총장 ‘고소’

“이미 ‘뇌사’, 한 밑천 잡으려고”…중학생 복서 가족, ‘막말’ 김나미 前사무총장 ‘고소’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불의의 사고로 8개월째 병상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중학생 복싱선수의 가족에게 “한 밑천 잡으려는 건가. 이미 뇌사. 깨어날 가망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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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oo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