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4일 울산 남구소재 한 음식점에서 통합 울산광역시궁도협회 초대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통합 궁도협회 초대회장에 취임한 정대식 회장은 전 울산광역시궁도협회 이사직과 백양정 사두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건자원화(주) 대표이사로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다.이날 취임식에는 대한궁도협회 김정훈 전무이사와 전임 울산광역시궁도협회 신준철 회장을 비롯해 궁도협회 임원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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