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강보영)는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울릉도 주민을 돕기위해 5일 응급구호품 60세트를 배송해 울릉군청에 비축했다고 밝혔다.
응급구호품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담요와 의류, 비누, 화장지, 치약, 수건 등 총 14종의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다.
울릉군은 적십자사로부터 비축된 응급구호품을 이번 폭우피해로 발생된 이재민 81세대 126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 구호지원지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풍·수해, 화재, 가뭄, 지진 등 재난 시 인도주의 적십자 구호활동을 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