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재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농축산물, 제수용품과 선물세트 등을 10~20% 저렴하게 판매하는 ‘추석맞이 지역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운영한다.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개장하는 울산농협지역본부 장터를 비롯해, 관내 농협 6곳에서 5일부터 14일까지 제수용품과 선물용 등 우수한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특히 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오는 8일부터 9일까지는 울산광역시청 햇빛광장에서도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직거래장터와는 별도로 관내 농협하나로마트에서도 농협쌀과 선물세트, 제수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이와 함께 울산농협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각종 사업장에 대한 식품안전 및 원산지관리를 위해 식품안전 특별상황실을 운영해 식품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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