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부와 새누리당은 한진해운 소속 선박 운항의 정상화를 위해 자산담보 장기 저리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6일 오전 한진해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당정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5가지 긴급 대책을 마련했다.

현재 한진해운 소속으로 출항한 선박은 총 97척으로, 이중 87척이 자금 집행 문제 등으로 항구에 하역하지 못한 채 해상에 떠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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