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임창정이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차트 1위를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6일 오전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창정 #가을#발라드 #내가저지른사랑 #감사#신곡#차트#임창정13집”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 임창정은 “혹시 당연할거라 믿었을지도.. 덤덤했던 마음 거만해지려하는 순간 와르르 무너지게 하는 고마운 사람들의 바람. ‘와~ 다음 앨범 또 들을수 있어 행복하다’ 그랬네요”라며 “결과가 좋아서 행복한 게 아니라 내노래를 들어줄 누군가가 있기에 행복하다는 걸 느끼며 눈물범벅으로 아침을 보내고 있는 일인”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고맙습니다. 사고 안치고 노래 연기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아들들 깨워 자랑질 좀 하겠습니다! 난 행복한 사람이라고. 여러분 고맙습니다! 엄지척”이라고 덧붙였다. 임창정의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은 6일 오전 8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