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및 성묘객 편의위해

[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는 9월 24일까지 임도시설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명절을 전후하여 벌초 및 성묘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임도개방을 위해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개방하는 도로는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는 임도로서 총 9개 노선 36km이다.

동산면은 봉명리~조양리 3.26km, 조양리 2.42km, 춘천숲자연휴양림내 1.2km 구간이다.

남산면은 추곡리~산수리 6.01km, 수동리 오너스골프장 0.96km, 남면은 가정리~박암리 4.16km 구간이다.

신동면은 팔미리~방곡리 3.68km, 동면은 느랏재~연산골에 구간 10.2km, 동내면은 패러글라이딩장~대룡산정상 4.12km 구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