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사진> 여성가족부 장관이 7일 천주교 서울 명동 소재 서울대교구청에서 염수정 추기경을 만나 정부의 여성ㆍ가족ㆍ청소년 정책 추진에 종교계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강 장관은 그간 천주교가 작은 결혼 서명운동에 동참하는 등 고비용 혼례문화 개선에 힘쓰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청소년과 취약가정 보호에 뜻을 함께해준 데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건강한 가족가치의 회복과 확산, 아동학대 예방 등을 위한 부모교육 활성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보호 및 활동지원 등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신소연 기자/
carrier@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