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BMW코리아는 BMW그룹 100주년 기념으로 100대 한정 생산되는 ‘비전100 에디션’의 세 번째 모델인 ‘4시리즈 비전100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4시리즈 비전100 에디션은 4시리즈 컨버터블과 4도어 쿠페 모델인 그란쿠페 모델을 기반으로 출시됐다.
428i 컨버터블 비전 100 에디션은 M 퍼포먼스 키드니 그릴, 리어 디퓨저, 카본 익스테리어 미러캡 등 300만원 상당의 옵션이 추가됐다.
420d, 420d xDrive 비전 100 에디션은 M 에어로다이내믹 키트, 18인치 M 경합금 스타 스포크 휠과 스포츠 시트 등 500만원 상당의 M 스포츠 패키지 옵션이 최초로 적용됐다.
가격은 428i 컨버터블 비전 100 에디션의 경우 7540만원, 420d와 420d xDrive 그란쿠페 비전 100 에디션은 각각 5840만원과 6210만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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