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청담동 주식부자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개인투자자 이희진이 구속수감돼 이전 방송 출연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이희진은 과거 Mnet '음악의 신2'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청담동 주식부자'로 얼굴을 알렸다.당시 방송에서 이희진은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집안에는 수영장도 있을 정도로 큰 집이라며 과시했다.또한 자수성가의 대표적인 힙합가수 도끼를 상대로 "도끼는 나에 비하면 불우이웃 수준"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방송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카를 공개하며 주식부자 이미지를 굳혔다. 이희진이 공개한 슈퍼카에는 부가티 베이론,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롤스로이스 등 고가의 차량이 포함돼 있다. 한편 지난 7일 이희진은 허위정보로 부당한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구속 수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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