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인앤아웃' 붐이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붐은 9일 오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스카이티브이 새 예능프로그램 '인앤아웃' 제작발표회에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붐은 "요즘 건강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다. '인앤아웃'은 의사 선생님이 속에 관한 건강을 이야기하고 트레이너가 겉의 건강을 이야기한다. 몸 속에 있는 건강과 몸 밖의 건강이 함께 한다"고 전했다.이어 "이제 백세시대잖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건강을 체크해야한다. 건강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또 "무엇을 하든 건강이 베이스로 있어야 한다"며 건강 유지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 뒤 "우리 방송을 편안히 보면서 (출연진이) 하라는 대로만 움직여 준다면 10년 정도는 더 젊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인앤아웃'은 의사와 보디 트레이너들이 뭉쳐 꾸미는 건강 정보쇼다. 한석준, 현영, 붐이 메인 MC를 맡았다. 오는 13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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