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보건대는 지난 10일 경북 군위 사유원에서 경북도 지역 재직간호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재직간호사 힐링프로그램·쉼, 회복 그리고 다시 간호하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천의료원, 김천제일병원, 김천신경정신병원, 김천시보건소, 지역 보건교사 등 경북도 지역 의료기관 및 보건 분야 재직간호사 20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쉼의 가치와 간호사의 회복탄력성 특강, 교수-재직간호사 그룹 멘토링, 사유원 프라이빗 가이드 투어, 사담 다이닝 디너 및 네트워킹, 감정 나눔 토크 &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이승희 경북보건대 AI건강혁신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재직간호사의 정서적 회복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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