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JTI코리아가 싱글캡슐 수퍼슬림 신제품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1㎎·4㎎(사진)’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원함과 풍부한 맛의 조화가 특징이다. 스틱에 JTI 고유의 필터를 적용했다. 공기 중 담배 냄새를 줄이는 기술도 적용했다. 팩 디자인은 그라데이션 색감을 적용해 청량한 느낌을 전달한다. 가격은 4500원이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캡슐 수퍼슬림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높아지는 만큼 여름철에 어울리는 시원한 맛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맛과 사용감, 디자인에서 만족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TI코리아는 ‘메비우스 LBS 아이스 스톰 5㎎ 킹사이즈’에 이어 지난해 ‘메비우스 LBS 아이스 프로스트 1㎎’을 출시했다. 올해는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2종을 출시하며 시원한 맛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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