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통사고
영암교통사고

[헤럴드경제(영암)=김경민기자]14일 오전 6시 17분께 전남광주 영암군 삼호읍 한 교차로에서 주행 중인 스타렉스와 카니발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에 타고 있던 7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충격으로 튕겨 나간 카니발은 도로 넘어 경계석에 부딪힌 뒤 멈춰 섰다.

두 차량 운전자 모두 음주 상태이거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잠정 조사됐다.

경찰은 두 차량이 교차로에 동시 진입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m997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