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성남문화재단(대표 정은숙)이 운영하는 성남미디어센터가 동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 및 사진 작품을 기다린다.
오는 10월 개최하는 ‘제4회 성남미디어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먹거리, 놀거리, 즐길거리 등 우리 동네 소소한 이야기, 우리가 기억하는 성남의 옛 이야기, 간직하고픈 성남의 미래유산, 내가 꿈꾸는 성남 등 성남을 주제로 하거나 성남지역에서 80% 이상 촬영한 영상 혹은 성남에서 촬영한 사진작품이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영상분야는 장르제한 없이 15초에서 30분 이내의 작품으로 2편 이내 출품할 수 있다. 사진은 3,000픽셀 이상의 JPEG파일로 메타정보가 있어야 하며 컴퓨터 그래픽이나 합성사진은 출품이 불가하다. 두 분야 모두 2016년 1월 1일 이후 촬영한 작품이어야 한다.
출품은 오는 30일까지 성남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snmedia.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출품작과 함께 이메일(snmedia@snart.or.kr)이나 현장접수 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영상 분야는 대상과 최우수상 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등 총 9명(팀)을, 사진 분야는 대상부터 우수상까지 각 1명, 장려상 10명 등 총 13명을 선정해 상장 및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미디어센터(031-724-8353, 83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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