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예금보험공사 곽범국 사장은 추석을 앞둔 8일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전통시장인 통인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곽범국 사장과 예보 임직원은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하는 홍보물을 직접 나눠주고, 예보 임직원 기부금으로 조성된 ‘행복예감기금’을 이용해 시장물품을 구입했다.
구입한 과일과 채소 등의 물품은 인근 무료급식 봉사활동 단체인 ‘나눔의 둥지’에 모두 전달함으로써, 사회취약계층이 따뜻한 한끼 식사 등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곽범국 예보 사장은 “전통시장을 이용해 주시는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시장상인 여러분과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보는 2011년 8월 통인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이후 통인시장 내 도시락카페 이용을 위한 엽전 제작비 지원 및 매주 목요일 통인시장 이용 등 전통시장 활성화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su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