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위원회의 주요 정책·사업 관련 콘텐츠 제작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는 15일 세종시 기본사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2026 기본사회위원회 시민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시민기자단은 전국 5개 권역에서 선발된 30명으로 구성됐다.
시민기자단은 앞으로 약 6개월간 기본사회위원회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비롯해 지역별 정책 현장 등을 취재하고 기사와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국민과 정책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시민기자단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기자단 활동 안내, 기본사회위원회 소개, 콘텐츠 제작 방법 교육 등이 진행됐다.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기본사회 정책이 국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기자단이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과 정책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가 돼 기본사회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넓혀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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