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화성)기자]수원대(총장 이인수)는 8일 교내 체육관에서 경기도 교육청과 삼성전자가 주최하는 ‘2016 드림樂(락)서’를 개최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드림락서는 지역사회 중고생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시를 대표로 수원대에서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용인시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 캠퍼스에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자신의 흥미와 재능, 관심 직업 등을 알아보는 ‘I 캠퍼스’ ▷여러 가지 전공과 직업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WANT 캠퍼스’ ▷직종별 전문가의 멘토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KNOW 캠퍼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나만의 매력을 찾을 수 있는 ’ME 캠퍼스‘ 등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개그맨 이동엽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토크콘서트‘에는 ’삼성 임직원 특강‘과 스포츠해설가 박문성, 남성듀오 ’소심한 오빠들‘이 강연자로 나서 열정과 도전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수원대는 그동안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체험학습 등 청소년에게 체계적인 진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수원대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대학교 학과 및 전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 선택에 필요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