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영등포구 최고참 과장인 임선영 재무과장이 4급(국장) 승진했다.
1988년 영등포구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한 임 국장 승진 내정자는 민선 6기 언론팀장과 홍보과장을 역임할 정도로 영등포구 대표 홍보 전문가였다.
이후 신길5동장, 위생과장과 재무과장 등을 거친 후 이번 국장으로 늦깎이 승진하게 됐다.
또 재무과 김도연 팀장, 징수과 허찬영 팀장, 어르신복지과 정춘효 팀장, 도시안전과 김수영 팀장, 재개발사업과 김종율 팀장, 문래동 정은경 팀장 등 행정직 6명과 사회복지직 당산제2동 황하영 팀장이 5급(사무관)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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