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마케도니아에서 11일(현지시간)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당국은 이날 오후 3시께 수도 스코페 인근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해 최소 30명의 사람이 경미한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밖에 일부 지역의 건물 굴뚝이 훼손되거나 지붕에 균열이 발생하는 등 재산 피해도 보고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의 규모가 5.3으로 측정됐고, 진앙은 스코페 북동쪽으로 4㎞ 떨어진 지하 10㎞ 지점이라고 밝혔다. 독일 포츠담 지구과학연구센터는 이날 지진 규모를 5.0으로 측정했다.
한편 마케도니아는 지난 1963년 강진으로 1000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적이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