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마케도니아에서 11일(현지시간)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당국은 이날 오후 3시께 수도 스코페 인근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해 최소 30명의 사람이 경미한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밖에 일부 지역의 건물 굴뚝이 훼손되거나 지붕에 균열이 발생하는 등 재산 피해도 보고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의 규모가 5.3으로 측정됐고, 진앙은 스코페 북동쪽으로 4㎞ 떨어진 지하 10㎞ 지점이라고 밝혔다. 독일 포츠담 지구과학연구센터는 이날 지진 규모를 5.0으로 측정했다.
한편 마케도니아는 지난 1963년 강진으로 1000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적이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