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임세준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선정하는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수상했다. 사진기자협회는 20일 2분기(280~282회) 중 28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 부문 우수상에 임 기자의 기사를 선정했다.
임 기자는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가 증인 선서를 거부한 채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사진)을 촬영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토리 등 6개 부문에서 보도한 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윤창빈 기자
pangbin@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