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임세준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선정하는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수상했다. 사진기자협회는 20일 2분기(280~282회) 중 28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 부문 우수상에 임 기자의 기사를 선정했다.
임 기자는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가 증인 선서를 거부한 채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사진)을 촬영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토리 등 6개 부문에서 보도한 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윤창빈 기자
pangbi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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