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 감행과 관련, ”국제사회와 협력하면서 신규 대북압박 조치를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긴급 소집된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이같이언급한 뒤 ”신규 유엔 안보리 제재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기존 제재 조치의 실효성을 제고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민간단체를 상대로 한 통일전선부 책동 시 비핵화 최우선 입장을 견지하면서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며 ”북한의 국론분열 시도를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홍 장관은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의 엄중성, 비핵화·변화의 시급성 등을 여러 계기에 적극적으로 알려 국내외 인식을 제고하겠다“고 덧붙였다.
kwy@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