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는 형님’ 박나래가 서장훈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은 박미선, 조혜련, 솔비, 홍진영, 박나래, 조정민, 허영지가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희망 짝꿍으로 서장훈을 택하면서 출연진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박나래는 “나는 큰 사람이 좋다”는 구체적인 이유를 밝혀, 2m 7cm의 키를 자랑하는 서장훈을 몸 둘 바 모르게 만들었다.
박나래는 또“호감이 있어서 진지하게 남자로 생각한 적이 있다”며 진심 어린 눈빛을 보냈다. 서장훈은 박나래의 고백에 당황하며, 괜스레 주변 사람들에게 투덜거렸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