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곽수정 객원기자] 사격 김수완(34 경남장애인체육회)이 2016 리우패럴림픽에서 한국에 첫 메달을 안겼다. 김수완은 9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로에서 열린 R1SH2 남자 10m 공기소총 입사에서 3위로 동메달을 따냈다.중국의 둥차오가 금메달을 차지했고, 아랍에미레이트의 알라리아니 압둘라 술탄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1년 교통사고로 장애를 겪은 후 사격에 입문한 김수완은 2015년 미국 IPC 사격 월드컵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같은 해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sport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