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이선빈이 개구리 구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이선빈은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낙타의 배설물로 붙인 불에 개구리를 구워 고비사막 첫 끼를 때웠다. 모두들 비주얼에 망설였지만 처음으로 먹은 김병만은 "뼈까지 먹으니 고소하다"며 맛보기를 권유했다. 서인국은 개구리 구이를 먹고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인국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좀 어렵더라구요"라며 입맛에 맞지 않음을 밝혔다. 반면 이선빈은 "익기를 기다렸다"며 기대감을 표하며 개구리 구이를 먹고 "맛있다. 감칠맛 난다"며 미소를 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