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이 29일 오후 영등포지역자활센터(영등포로53길 22)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관식은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자활사업 활동영상 시청 ▷시설 라운딩 ▷컷팅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단장한 시설은 자활근로자를 위한 상담실 3개소, 대규모 교육실, 자활사업단 업무 공간 등이 마련돼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종합 거점 공간으로 거듭났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지역자활센터는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손을 내미는 희망의 터전”이라며 “자활센터가 이웃에게는 실질적인 자립의 기회를, 지역에는 함께 성장하는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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