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류스타’ 김수현의 이복동생으로 알려진 김주나가 싱글 앨범 ‘썸머 드림’을 데뷔했다.
김주나는 12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에를 통해 싱글 앨범 ‘썸머 드림’을 공개하고 같은 날 서울 메세나폴리스 ‘판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노래보다 더 주목받은 것은 그녀의 가족사였다. 김주나는 배우 김수현의 이복동생이다.
김주나는 “오빠도 혼자 노력해서 힘들게 올라갔다”면서 “아직 데뷔하지 않은 상태에서 개인사가 알려져 힘들었다”고 그동안의 마음 고생을 털어놨다.
김주나는 이어 “오빠에게 누를 끼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오빠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오빠의 꼬리표를 뗄 수 없겠지만 가수로서 더 노력하고 좋은 활동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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