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정선 기자] 그룹 다이아 멤버 기희현이 새 앨범에 자작곡을 수록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다이아 세 번째 미니앨범 ‘Spell’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기희현은 새 미니앨범에 자작곡을 수록한 것에 대해 “아직은 부족하지만 음악적으로 욕심이 많은 건 사실”이라며 “이번 앨범에 내 트랙이 실리게 됐을 때 ‘언젠가 나도 내 곡을 앨범에 담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들어가게 돼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은 많이 부족한 실력이라 자랑스럽게 대중 앞에 선보이기에는 약간 부족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발전할 테니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다이아는 13일 0시 새 앨범 ‘Spell’을 공개한다. composer_js@naver.com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