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김재범 기자] 예능 블루칩으로 방송가에서 주가를 높이고 있는 배우 엄현경이 FA시장에 나온다. 9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엄현경은 현 소속사와 이달로서 계약이 만료돼 새로운 둥지를 찾을 예정이다. 엄현경 측은 현 소속사와는 원만한 합의하에 재계약을 하지 않은 쪽으로 의견을 조율 중이다.엄현경은 현재 KBS2 간판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MC로 활동 중이며 9일 오전 열린 스카이TV 뷰티 예능프로그램 ‘뷰티스카이’ MC 자격으로도 참석했다.엄현경은 올해 1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다 잘될 거야’에서 주인공 ‘강희정’ 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으로 활동을 전환해 방송가 블루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