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상북도 경주 남서쪽 해상 9km 부근에서 진도 5.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전국이 흔들거릴 정도로 강한 지진이었다.
온라인상에는 지진을 느꼈다는 네티즌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는 카카오톡 메신저가 ‘불통’이라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감지된 지진의 규모는 5.1으로, 좁은 면적에 걸쳐 부실하게 지어진 건물에 심한 손상이 생길 수 있다.
울산 등 경상도권에서는 아파트 주민들이 소리를 지르며 대피하는 소동도 벌어졌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