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9일 금융투자회사와 펀드 관련 정보를 공시하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is.kofia.or.kr)을 개편해 새로 연다고 14일 밝혔다.
개편된 시스템은 투자 예정자, 투자자, 전문가별로 원하는 펀드·회사 공시 정보를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차별화한 화면과 추천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액티브X를 배제함으로써 인터넷 익스플로러뿐 아니라 크롬·사파리 등의 다양한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태블릿PC를 비롯한 모바일 기기에서도 공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김태룡 금융투자협회 정보시스템부 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전자공시시스템을 이용해 금융투자회사 및 펀드에 관한 정보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