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보은)=임세준 기자]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5일 오전 충청북도 보은군 회남면 대청호 일대가 녹조로 덮여 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지난달 20일부터 대청호 회남수역 일대에 조류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한 상태며, 대청호 각 수역에 녹조가 확산함에 따라 조류경보 발령 구역이 확대되고 있다. 이는 폭염이 지속되며 대청호 내 지역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관심 단계 기준인 1㎖당 1000 세포를 2주 연속 넘어선 데 따른 것이다.
jun@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