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990년대 하이틴스타로 잘 알려진 배우 진재영이 또다시 ‘샤워 인증샷’을 올려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진재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무늬 프린트로 디자인된 수영복을 입고 머리카락을 수건으로 둘러 올린 채 욕실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을 올렸다.
4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매끈한 몸매를 자랑하면서 왕년의 스타다운 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진재영은 파리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재영의 샤워 인증샷은 지난달에도 나왔다. 진재영은 자신의 집이 있는 서울 삼성동에서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올렸다.
당시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다짐의 메시지도 남겼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웃기로 했다. 그리고 작은 것들에 스트레스 받지 않는 행복한 삶을 살기로 했다. 행복할 때 가장 아름답고, 그때 가장 자신있는모습이나온다”고 말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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