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CJ대한통운(대표이사 박근태)은 물류 전문 인력 양성 및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물류 아이디어-톤(Idea-Thon)’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토교통부,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ㆍ주관하고, CJ대한통운,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후원하며 창의적인 물류 신사업모델, 물류앱, 솔루션 등을 고안해 발표하는 경진대회다.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사전 심사를 거쳐 본선에 참가할 팀을 선발한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사업성, 실현가능성으로, 팀 역량과 참여도 등 다방면 종합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CJ대한통운은 “입상자 중 사업화 연계가 가능한 아이디어에 한해 CJ대한통운 종합물류연구원에서 동계 인턴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물류에 관심있는 만 34세 이하 청년이면 개인이나 5명이내 팀으로 구성해 참여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9월 12일부터 10월 7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통합물류협회 홈페이지(http://www.koila.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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